퇴근하고 채용 페이지를 하나씩 눌러보다가, 좋은 자리를 이미 닫힌 뒤에 발견한 적 있으시죠. tailf 가 대신 봅니다. 쓰시는 기술과 갈 수 있는 조건을 한 번만 알려주시면, 새로 올라오는 개발 공고 중에서 맞는 것만 골라 알려드립니다.
잠시만요, 세는 중이에요.
쓰시는 기술, 갈 수 있는 근무지, 지금 다니는 회사.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. 로그인은 없고 이 정보는 폰 안에만 저장됩니다.
기술이 두 가지 이상 겹치고, 갈 수 있는 자리이고, 지금 회사가 아닐 때만 알림이 갑니다. 잠금화면에는 회사 이름이 보이지 않게 해 두었습니다.
담아두신 공고가 내려가면 그날 알려드립니다. 저희는 회사 채용 페이지를 직접 보고 있어서 마감을 먼저 봅니다.
새 개발 공고는 하루에 몇 건뿐이고, 그중 조건에 맞는 것은 더 적습니다. 알림이 오지 않는 날은 저희가 보고 걸러낸 날입니다. 앱을 열어보시면 그동안 몇 건을 봤고 몇 건을 걸렀는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.
지금은 비공개 테스트 중입니다. 앱스토어에 올라가면 이 자리에 링크가 생깁니다.